[vc_row type=”vc_default” equal_height=”yes”][vc_column offset=”vc_col-lg-offset-0 vc_col-lg-12 vc_col-md-offset-0 vc_col-md-12 vc_col-sm-offset-0″ css=”.vc_custom_1530279389880{padding-top: 60px !important;padding-bottom: 10px !important;}”][vc_row_inner css=”.vc_custom_1479047943354{padding-bottom: 25px !important;}”][vc_column_inner width=”2/3″ css=”.vc_custom_1475353712646{padding-bottom: 30px !important;}”][vc_column_text]자기계발서들이 요란하게 자랑하는, 청춘의 고통을 단숨에 종식시킬 처방전보다는 20-30세대를 힘들게 하는 일상에 주목하고 그것들을 데이터를 통해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함께 진단 하고자 합니다. 총 6개의 글을 통해 취업 – 직장생활 – 결혼 – 내집 마련 – 출산/육아 과정에서 벌어지는 개인들의 힘겨운 투쟁을, 그들이 일상에서 생산하는 말과 글 속에서 분석하고 시각화 하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.[/vc_column_text][/vc_column_inner][vc_column_inner width=”1/3″ css=”.vc_custom_1475353719840{padding-bottom: 30px !important;}”][vc_column_text css=”.vc_custom_1538840916082{border-left-width: 3px !important;padding-left: 20px !important;border-left-color: rgba(173,176,182,0.25) !important;border-left-style: solid !important;}”]Copyright: NEWSJELLY

Category: Infographic Design

Date: Jan 2015[/vc_column_text][/vc_column_inner][/vc_row_inner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][ultimate_heading main_heading=”숫자로 보는 취업신조어” alignment=”left”][/ultimate_heading][vc_empty_space height=”21px”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 width=”1/2″]

[vc_empty_space height=”41px”][/vc_column][vc_column width=”1/2″][vc_column_text]취업 신조어, 자소설 쓸 시간이 돌아왔다.

통계청 고용동향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43만명이나 되는 젊은이들이 공식적으로 구직을 포기했다. 인문계 취업률 46%(교육부, 대계열별 졸업현황)로 인문대 졸업생 중 절반은 취업이 어려운 상황이다. 더군다나 ‘인문계 졸업생 90%는 논다’의 줄임말 ‘인구론’이 등장한 것을 보면, 인문대 졸업생이 피부로 느끼는 취업의 어려움이 얼마나 큰 지 예상해 볼 수 있다.

이렇다 보니 취준생은 ‘스펙’에 목을 맬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오늘도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. 고시 경쟁률 만큼이나 치열한 대기업 대외 활동 선발 경쟁률에 자신을 내 던지고, 기업이 제시한 열정페이일지라도 이력서에 한 줄 적을 ‘인턴 경험’이 생겼다는 것으로 씁쓸함을 삼키기도 한다. 그런데 요즘 대기업들은 ‘탈스펙’을 하겠다며 여태껏 취준생들이 시간과 돈 들여 만든 스펙을 초월한 인재를 뽑는다고 한다. 빚더미에 앉아가며 스펙을 만들던 청년들(2013년 학자금 채무액 255억원으로 지난 2년 사이에 3.7배 급증)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이다.

설상가상으로 첫 직장 평균 근속 기간이 15개월이라는 통계청의 데이터는 취업 후의 생활도 녹록치않음을 보여준다. 그러나 취준생은 오늘도 취업 뽀개기를 위해서 자소설을 쓰고 있다.

현재 대한민국의 젊음은 위태롭다. 이래도 괜찮은 걸까?[/vc_column_text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][vc_empty_space height=”77px”][vc_zigzag el_width=”50″ el_border_width=”8″][vc_empty_space height=”65px”][ultimate_heading main_heading=”대한민국 청춘의 현실” alignment=”left”][/ultimate_heading][vc_empty_space height=”21px”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 width=”1/2″]

[vc_empty_space height=”41px”][/vc_column][vc_column width=”1/2″][vc_column_text]현재의 불안한 현실 속에 고립된 20~30대를 가리키는 다양한 수식어들이 있다. 88만원세대(월 약 88만원 정도의 수입을 갖는 비정규직 노동자가 될 확률이 높은 세대)부터에서 시작해 3포세대(연애, 결혼, 출산을 포기한 세대, 최근 내 집 마련과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5포세대로 격상되어 불리기도 함)를 거쳐 이케아세대(저렴한 가격에 빼어난 디자인, 약한 내구성에 단기적 만족감을 충족시켜주는키는 이케아 가구처럼 낮은 몸값에 뛰어난 능력, 그러나 고용 불안으로 미래를 계획할 수 없는 세대)가 대표적인 예다.
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불안한 환경 속에 가장 큰 희생 대상인 2030 대한민국 청춘의 모습은 정작 어떤 모습인걸까?[/vc_column_text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][vc_empty_space height=”77px”][vc_zigzag el_width=”50″ el_border_width=”8″][vc_empty_space height=”65px”][ultimate_heading main_heading=”사원을 위한 회사는 없다 – 설문으로 본 대한민국 직장 생활” alignment=”left”][/ultimate_heading][vc_empty_space height=”21px”][/vc_column][/vc_row][vc_row][vc_column width=”1/2″][vc_empty_space height=”80px”][/vc_column][vc_column width=”1/2″][vc_column_text]근로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은 왜 쉽게 개선되지 않는 것일까. 가장 큰 원인은 사측의 노동 환경에 대한 이해의 부족과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태도에 있다. 고용노동부 <2014년 일하는 방식과 문화에 대한 인식조사 보고서>에 따르면 근로자와 사측이 생각하는 회사의 노동 현실이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.[/vc_column_text][/vc_column][/vc_row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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